흩어진 공시 데이터를 수집·정제·구조화해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 제공합니다.











증권 데이터는 원본이 흩어져 있고 식별자가 제각각이며 관계와 출처가 분리돼 있습니다. 그대로는 AI가 신뢰하고 반복 호출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데이터 단에서 해결합니다.
정규화된 증시 데이터를 API·Stream·MCP로 바로 호출합니다.
# AI Ready 데이터를 한 번의 호출로
import waiker as wk
client = wk.DataStudio("YOUR_API_KEY")
data = client.dataset.get(
domain="insider-transaction",
symbols=["AAPL", "005930.KS"],
fields=["insiderTransaction", "source", "asOf"],
)
ISIN·CUSIP·RIC·티커가 따로 노는 문제를 고유 식별자(WIC)로 묶습니다.
출처·기준일·감사 로그로 산출을 재현하고 감사에 대응합니다.
데이터가 어디에서 왔고, 어떻게 정제되었으며, 어떤 기준으로 연결되었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관 보유 키로 호출, 데이터 주권 보존.
C2PA로 콘텐츠 출처·진본성·권리를 확인.
모든 값에 WIC 식별자와 산출 근거 연결.
입력·처리·기준일을 기록해 같은 입력은 같은 결과로 재현.
권한·범위(규정 준수) 통제와 접근 이력으로 감사 대응.
같은 'AI Ready' 데이터가 쓰임에 따라 피드·퍼블리시·에이전트로 제공됩니다. 별도로 고르는 상품이 아니라, 하나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형태입니다.
정규화된 원본 데이터를 받아 내부 시스템·모델에서 활용합니다.
시각화·분석 결과를 MTS·웹·리포트에 위젯으로 바로 띄웁니다.
요청을 데이터·도구 호출로 변환하고, 출처·근거가 붙은 산출을 돌려줍니다.
원본을 넘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식별·분류·관계를 부착해 AI가 바로 호출·해석할 수 있는 상태로 제공합니다.
소스마다 식별자·포맷·출처가 제각각, 합치는 일은 고객 몫
식별·분류·관계·근거를 부착한 단일 레코드 — AI가 바로 호출
{
"wic": "WIC::SEC.EQ:KR.XKRX::005930",
"name": "삼성전자",
"waitics": {
"industry": "SEMICONDUCTORS",
"themes": ["HBM", "AI_MEMORY"]
},
"woosain": {
"peers": ["WIC::SEC.EQ:KR.XKRX::000660"],
"supplyChain": ["WIC::SEC.EQ:US.XNAS::NVDA"],
"impactLine": "AI_MEMORY_UPCYCLE"
},
"closePrice": 78500,
"currency": "KRW",
"source": "KRX",
"asOf": "2026-06-18"
}
소스마다 식별자·포맷·출처가 제각각, 합치는 일은 고객 몫
모든 데이터셋은 동일한 제공 명세 구조를 따릅니다. 도메인 안의 데이터셋을 누르면 전체 스키마·필드 정의·API 규격을 상세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대 도메인의 데이터셋을 하나씩 열어 스키마·필드·실제 샘플까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