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FGBI

First Guaranty Bancshares($FGBI) 이사진, 주가 55% 급락 후 190만 달러 대규모 매수 단행

2025.04.02 22:40

AI 점수

C 레벨

요약

  • First Guaranty Bancshares($FGBI)의 이사진 여러 명이 주가 급락 후 3월 말/4월 초에 총 190만 달러 규모의 대규모 주식 매수를 단행했습니다.
  • 2025년 2월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6.8달러까지 하락했으나, 내부자 매수 이후 일부 반등하여 현재 7.7달러 수준에서 거래 중입니다.
  • 애널리스트들은 'hold' 등급과 12.75달러의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으며, 회사의 재무 상태와 향후 실적 개선 여부가 중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긍정 요소

  • 여러 이사진이 총 190만 달러(약 25억 원) 규모의 대규모 클러스터 매수를 실행했습니다.
  •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55% 이상 하락한 시점에서 이루어진 내부자 매수는 경영진의 회사 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줍니다.
  • P/E 비율 9.91(후행) 및 8.65(선행)는 가치 투자 관점에서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 애널리스트 12개월 목표가는 12.75달러로 현재가 대비 상당한 상승 여력을 시사합니다.

부정 요소

  • 2024년 4분기 조정 EPS는 전년 대비 하락했으며, 매출도 애널리스트 예상치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 자산(39억 달러)과 부채(37억 달러)의 차이가 적어 레버리지가 높은 편으로, 금리 변동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 지역 은행 산업은 금리 환경, 대출 수요, 지역 경제 상황 등 여러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는 도전적인 환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문가

금융 서비스 산업 관점에서, 내부자들의 대규모 매수는 일반적으로 긍정적 신호입니다. 특히 여러 이사진이 동시에 참여한 클러스터 매수는 주목할 만합니다. 다만 지역 은행의 레버리지가 높은 점과 최근 실적 하락 추세는 주의 요소입니다.

전일종가

$7.88

+0.15(1.94%)

최근 1년간 내부자 거래 평균 데이터

$10.36

매수 평단가

$0

매도 평단가

$50.46K

매수 대금

$0

매도 대금

기사와 관련된 거래

거래일

공시일

내부자명

직책

거래유형

평단가

거래대금

2025.04.04

2025.04.04

매도

$

First Guaranty Bancshares($FGBI)의 주요 이사들이 최근 주가 급락 이후 대규모 주식 매수에 나섰습니다. 3월 31일과 4월 2일, 회사의 이사진들은 약 190만 달러(약 25억 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했습니다. First Guaranty Bancshares는 루이지애나, 텍사스, 켄터키, 웨스트 버지니아 지역에서 상업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형 지역 은행입니다. 시가총액은 약 9,600만 달러로, 총자산은 39억 달러에 달합니다. 주가는 최근 몇 개월간 상당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2024년 11월부터 12월 초까지 11달러에서 14.7달러까지 급등했다가, 2024년 12월 중순부터 서서히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2025년 2월 초 실적 발표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3월 중순에는 6.8달러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52주 고점 15.25달러 대비 55% 이상 하락한 수준입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러한 급락 직후 회사 내부자들의 대규모 매수가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SEC 공시에 따르면, 윌리엄 후드 이사와 에드가 스미스 3세 이사는 각각 98,460주를 주당 8.47달러에 매수했으며, 이는 각각 약 834,000달러(약 11억 원) 규모의 투자입니다. 또한 브루스 맥애널리 이사도 같은 날 24,615주를 동일한 가격에 매수했으며, 이는 약 208,500달러(약 2억 8천만 원) 규모입니다. 에릭 도쉬 SVP도 소규모(100주)이지만 같은 날 매수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매수는 몇 가지 중요한 점을 시사합니다. 첫째, 매수 규모가 상당합니다. 특히 윌리엄 후드와 에드가 스미스 이사의 경우 각각 834,000달러라는 상당한 금액을 투자했습니다. 둘째, 이사진들이 집단적으로 매수에 나섰다는 점입니다. 세 명의 이사와 한 명의 고위 임원이 동시에 매수를 결정했다는 것은 회사의 내부 전망에 대한 공통된 인식을 보여줍니다. 셋째, 이 매수 시점이 주가가 52주 최저치 근처까지 하락한 직후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내부자 매수 패턴은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2024년 7월과 8월에도 CEO인 마이클 미너와 두 이사가 10달러 중반대에서 소규모 매수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매수는 규모 면에서 훨씬 큽니다. First Guaranty의 최근 재무 실적은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2025년 2월 초 발표된 2024년 4분기 실적에서 회사는 주당 3센트의 조정 수익을 보고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6센트보다 하락한 수치입니다. 매출은 22.58백만 달러로 7.3% 증가했지만,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23.01백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이 실적 발표 전 시장은 주당 80센트의 손실을 예상했던 것에 비하면 긍정적이었으나, 전반적인 은행 산업의 도전적 환경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First Guaranty는 P/E 비율 9.91(후행) 및 8.65(선행)로 거래되고 있어, 가치 투자 관점에서 고려할 만한 수준입니다. 배당수익률은 0.52%로 높지 않지만, 배당성향은 38.55%로 지속 가능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부자 매수가 항상 미래 주가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특히 이런 대규모 클러스터 매수는 경영진이 회사의 장기적 가치와 잠재력을 강하게 믿고 있다는 중요한 신호입니다. First Guaranty Bancshares의 경우, 내부자들은 주가가 상당히 하락한 시점에서 자신의 자금을 투자함으로써 회사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런 내부자 매수에 뒤이어 주가는 3월 20일 급등하여 8.5달러까지 올랐다가, 현재는 7.7달러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은 현재 이 주식에 대해 '보유'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12개월 목표가는 12.75달러로 현재가 대비 상당한 상승 여력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지역 은행 산업은 금리 환경, 대출 수요, 지역 경제 상황 등 여러 변수에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투자자들은 First Guaranty의 다음 분기 실적과 경영진의 향후 가이던스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3.9억 달러의 자산과 3.7억 달러의 부채로 레버리지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자산 건전성과 대출 포트폴리오의 질적 측면도 중요한 점검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뉴스가 발행되면 알림으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news-alarmnews-alarm

7일 무료 평가판을 사용하시면 더 많은 데이터를 볼 수 있어요.

7일 무료 평가판을 사용하시면 더 많은 데이터를 볼 수 있어요.

  • 내부자 거래 스크리너의 심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요.

  • 내부자 거래 뉴스를 제한 없이 읽을 수 있어요.

  • BDR, WG 제품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어요.